안녕하세요?
8월 5일 부터 인턴을 시작하게된 허재석 이라고합니다.
뭐 그날은 와서 종일 책펴놓고 기사랑 자료집만 읽었죠..ㅎ
오늘 8월 6일은 그래도 조그마한 일거리가 주어지게 되서 뭔가 일하는 느낌이네요.
일단,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ㅎ
그리고 제가 음악듣는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. 주로 힙합ㅎ
노래부르는 것도 좋아하지만 랩을 많이 좋아해요. 랩의 세계, 힙합의 세계로
오시고 싶다면 저에게 언제든지 콜! 추천해드릴 음악이 많답니다.
그리고 전 개그 트렌드에 절대 뒤쳐지지 않는답니다. 말은 안해도 이미 빠삐놈의 노예 ㅋㅋ
그나저나 오늘 저의 비공식적 첫 업무는 이것이였죠.
제가 살고있는 덕소를 지나가는 중앙선.
그 중앙선이 덕소역 뒤에 도심역과 팔당역이 더 생겼는데
어제 wzd.com을 이용하던중 노선표 서비스를 보니 아직 업데이트가
안되있더라고요.ㅎ
그래서 서울 metro에서 캡쳐해서 egg님께 드렸습니다.
기획서작성이였는데
PPT 잘 만들고 싶었는데.. 워낙 내용이 없다보니 부실한 기획서가..되버렸네요.
앞으로 조사할것, 알아볼것 더 챙겨서 확실한 기획서를 만들겠습니다.
어쨌든 오늘도, 그리고 남은 날들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.
잘 부탁드립니다~
Posted by 마법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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